'鏡面の波'
'쿄우멘노 나미'
'거울의 물결'
지금 막 알았는데,
몰랐는데 애니메이션 '보석의 나라'오프닝이네요!
재미있나요? :)
'거울의 물결', '거울의 파도',
'경면의 물결', '경면의 파도'
다양하게 번역하신 분들이 많네요...
가수는 'YURiKA'입니다.
(하나땅 'YURiCa'랑 헷깔릴지도?)
가수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데뷔한지 1년정도 된 가수더라구요,
그리고 키 147cm라는데...
眠りの手 閉じ込められていた熱が
네무리노 테 토지코메라레테이타 네츠가
잠이 든 손, 갇혀 있던 온기가
水際に漂った その色
미즈기와니 타다욧타 소노 이로
물가에 떠돌던 그 색
行き先を忘れて日々に溶けた無数の粒が
유키사키오 와스레테 히비니 토케타 무스우노 츠부가
갈 곳을 잊어버려서, 일상에 녹아든 무수한 낱알이
夜露受け止める器
요츠유 우케토메루 우츠와
밤이슬을 받아내는 그릇
欠けたひとかけら探してる
카케타 히토카케라 사가시테루
떨어진 한 조각을 찾고 있어
夕立ちが
유우다치가
소나기가
名付けられた世界を剥がしたとき
나즈케라레타 세카이오 하가시타 토키
이름 지어진 세계를 벗길 때
それは波の様に
소레와 나미노 요우니
그것은 물결과 같이
指の隙間をすり抜けて
유비노 스키마오 스리누케테
손가락의 틈새를 빠져나가서
消えて 形を変え繰り返す夢だけが
키에테 카타치오 카에 쿠리카에스 유메다케가
사라져 모습을 바꿔, 반복하는 꿈만이
わたしをつないでいる
와타시오 츠나이데이루
나를 이어주고 있어
夜の中を彷徨っている
요루노 나카오 사마욧테이루
밤 속을 헤매고 있어
移ろう季節の忘れ物
우츠로우 키세츠노 와스레 모노
넘어가는 계절의 잃어버린 것
誰かを思う言葉は
다레카오 오모우 코토바와
누군가를 생각하는 말은
誰かの想いに気付けないまま
다레카노 오모이니 키즈케나이마마
누군가의 마음을 깨닫지 못한 채
透き通る 鏡の様に凪ぐ水面の
스키토오루 카가미노 요우니 나구 미나모
비쳐 보이는 거울과 같이 잔잔해지는 수면
完璧な均衡 永遠の半ば 突き刺す雫
칸베키나 킨코우 에이엔노 나카바 츠키사스 시즈쿠
완벽한 균형, 영원의 한가운데를 찌르는 물방울
揺らめく
유라메쿠
흔들리네
夜の中を彷徨っている
요루노 나카오 사마욧테이루
밤 속을 헤매고 있어
移ろう季節 忘れ物
우츠로우 키세츠 와스레 모노
넘어가는 계절의 잃어버린 것
夜の中を彷徨っている
요루노 나카오 사마욧테이루
밤 속을 헤매고 있어
かけた一つを探してる
카케타 히토츠오 사가시테루
떨어진 한 가지를 찾고 있어
舞い上がる
마이아가루
흩날리는
風が私の声を攫ったとき
카제가 와타시노 코에오 사랏타 토키
바람이 나의 목소리를 휩쓸 때
少しでも 迷わない様に
스코시데모 마요와나이 요우니
조금이라도 망설이지 않는 듯이
歌に変えていく
우타니 카에테이쿠
노래로 바뀌어가
夕立ちが
유우다치가
소나기가
名付けられた世界を剥がしたとき
나즈케라레타 세카이오 하가시타 토키
이름 지어진 세계를 벗길 때
それは波の様に
소레와 나미노 요우니
그것은 물결과 같이
指の隙間をすり抜けて
유비노 스키마오 스리누케테
손가락의 틈새를 빠져나가서
消えてしまう
키에테시마우
사라져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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